감정이 요동칠 때 드리는 3가지 기도
– 흔들리는 마음에도, 하나님은 응답하신다
😮💨 “하나님, 나 지금 너무 복잡해요…”
화가 났다가,
서러웠다가,
막 웃다가,
또 갑자기 텅 빈 기분…
이런 감정의 롤러코스터 속에서
우리는 도망치거나 무감각해지기 쉽습니다.
그런데! 성경은 말합니다.
“마음이 상한 자를 여호와께서 가까이 하시고,
충심으로 통회 하는 자를 구원 하시는도다.” (시편 34:18)
감정이 무너지는 순간,
바로 그때가 하나님이 가장 가까이 계신 순간입니다.
1. 분노할 때 – “하나님, 내 안에 있는 불을 다 아십니다”
화가 치밀어 오를 때,
억울하고, 누가 내 감정을 인정해주지 않을 때…
“여호와여, 나의 탄식을 다 들으셨사오며
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.” (시편 56:8)
🔥 기도 포인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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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나님, 내 억울함을 알아주세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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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분노가 나를 삼키지 않게 도와주세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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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 감정도 내게 맡기신 주님께 드립니다.”
✔️ 감정을 감추는 게 경건이 아닙니다.
솔직하게 인정하고, 주께 토로하세요.
그게 회복의 시작입니다.
2. 불안할 때 – “하나님, 내가 지금 무너질 것 같아요…”
예상 못 한 일이 터지고,
내 계획이 어긋나고,
도저히 감당이 안 될 때…
“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
내가 주를 의지 하리이다.” (시편 56:3)
😰 기도 포인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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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나님, 이 상황이 두려워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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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래도 하나님을 붙들기로 선택합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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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를 혼자 두지 말아주세요.”
✔️ 두려움은 하나님께 도망칠 이유가 아니라
하나님께 더 달려갈 이유입니다.
3. 외로울 때 – “하나님, 아무도 내 편이 아닌 것 같아요…”
사람들이 나를 몰라줄 때,
마음 기댈 곳 하나 없을 때,
기도조차 메마를 때…
“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
여호와는 나를 영접 하시리이다.” (시편 27:10)
🧎 기도 포인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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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나님, 너무 외롭습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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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를 안아주시고, 나의 마음을 붙잡아주세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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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당신만이 내 진짜 위로입니다.”
✔️ 눈에 보이는 사람들보다
하늘의 보호자가 더 확실하다는 걸 믿어보세요.
📝 묵상과 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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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내 감정은 어떤 방향으로 요동치고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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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감정을 하나님께 솔직히 드려본 적이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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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, 감정이 흔들릴 때 이 세 가지 기도 중 하나를 드려보세요.
🙏 함께 드리는 기도
하나님,
감정이 넘쳐 나고 통제되지 않을 때,
내가 먼저 주님께 달려가게 해주세요.
분노, 불안, 외로움… 이 모든 감정을 주님께 올려드리며
진짜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소서.
나의 마음을 다스릴 이는 오직 주님 뿐입니다.
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 아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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