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 눈 – 믿음의 렌즈
“
보이지 않아도, 느껴지지 않아도 하나님은 일하신다”
👓 문제는 '상황'이 아니라 '시력'이다
신앙생활 하다 보면 이런 말 자주 듣습니다:
“하나님이 지금도 일하고 계셔”
그런데 현실을 보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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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는 계속되는데 응답은 없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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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속은 믿는데 상황은 반대로 가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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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은 붙잡았는데 아무것도 안 바뀐 것 같고
그럴 땐 정말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:
“그래서 도대체 하나님은 어디서 뭘 하고 계신 거예요?”
💡 그런데 진짜 문제는
‘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심’이 아니라,
**‘내가 그 일하심을 못 보고 있음’**일 수 있어요.
🔍 하나님은 지금도, 여전히, 계속 일하고 계신다
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죠.
“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.” (요한복음 5:17)
지금 이 순간에도,
우리가 자는 동안에도,
기도를 잊었을 때조차도,
하나님은 쉬지 않으시고 일하십니다.
하지만 그 일하심은 대부분
📦 눈에 띄지 않게, 조용히, 깊게 이루어집니다.
하나님은 광고 없이, 조명 없이 역사하십니다.
👁 믿음의 렌즈가 필요한 이유
“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
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…” (히브리서 11:1)
우리가 보는 것으로 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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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하다 낙심하게 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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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답이 없을 때 포기하게 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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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황이 꼬이면 하나님을 오해하게 됩니다
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.
“믿음으로 걸으라, 보는 것으로 말고.” (고린도후서 5:7)
믿음은 마치 영적 안경과 같아요.
현실의 뿌연 상황을 뚫고
그 너머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합니다.
🛠 믿음의 렌즈는 이렇게 작동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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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보게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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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황은 산처럼 커 보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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렌즈를 통해 보면 하나님은 그 위에 계십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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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연 속의 섭리를 감지하게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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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응답 없음’도 하나님의 언어일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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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게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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렌즈는 방향을 바꿔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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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던 눈을 하나님께 고정시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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🙏 오늘의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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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내 삶에 **“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다”**라고 고백할 수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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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상황만 보고 판단하고 있지는 않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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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눈을 닦아야 할 때는 아닐까요?
✨ 적용하기
오늘 하루 이렇게 살아보세요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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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일어나자마자
🙏 “하나님, 오늘도 당신은 일하십니다”라고 고백하기 -
예상치 못한 문제 앞에
👁 “이 안에도 하나님의 일이 있다”는 믿음으로 보기 -
하루 끝에 돌아보며
📝 “하나님이 오늘 내게 하신 일” 적어보기
🙌 짧은 기도
하나님,
제가 상황만 보지 않게 하소서.
믿음의 렌즈로 주님의 손길을 보게 하소서.
보이지 않아도, 느껴지지 않아도
여전히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.
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 아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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